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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발리에선 40인데..춤 출 때 가장 행복한 42세 엄마"

입력 2021-11-09 21: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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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희가 한국에 귀국한 후 춤 연습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발리에서 한국으로 귀국한 가희는 넓은 연습실에서 춤 연습을 하다 휴식 중인 근황을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춤 출 때 제일 행복한 42세 엄마. 발리에선 40인데 현타"라는 글을 남겼다.

변함없는 춤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그는 한국 귀국 후 춤을 연습 중인 이유를 궁금하게 했다. 동시에 만나이에 대한 아쉬움을 표해 공감을 안겼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가족과 발리에서 거주하다 최근 한국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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