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은경, 럭셔리 거실 가득 채우는 대형 조명 "이따구 사진찍을 일이가"

입력 2021-11-11 2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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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은경이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오랜만에 뽀글 최은경여사 무슨관리 찍었을까요 오늘은 ㅋㅋㅋㅋ저랗게 큰 조명 가져왔는디 이따구 사진찍을일이가 #최은경의관리사무소 #유툽찍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귀마개에 털모자, 분홍빛 니트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실을 가득 채우는 커다란 조명도 눈길을 끈다.

한편 최은경은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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