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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맘' 황신영, 육아 중 티타임으로 숨돌리는 중 "부기야 싹 없어져랏"

입력 2021-11-10 19: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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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스토리
황신영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황신영이 티타임을 갖는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코미디언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영상과 함께 "따뜻한 티타임. 부기야 싹 없어져랏 얍♥"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따뜻한 차로 티타임을 갖고 있는 황신영의 근황이 담겨있다. 삼둥이 육아 중 차 한잔으로 잠시 숨을 돌리는 황신영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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