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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지혜, 세련된 압구정집 거실에 딸 태리 소파까지..화목한 가족

입력 2021-11-10 1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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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를 위한 소파를 장만했다.

가수 이지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 소파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와 이들의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 이지혜의 압구정 자택 거실에는 태리를 위한 노란색 작은 소파가 놓여있기도 하다. 이지혜는 딸 태리의 전용 소파라고 전했다. 자신의 소파에 앉은 태리는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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