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안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책읽는 뇨자 교양있는 뇨자~~교양있는거 확실함??ㅋㅋ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었던거...맞지유???ㅋ매일이 정신없이 바쁜 지친일상속 가을의 향기를 맡으며 잠깐의 여유를 맘껏 누려본다~~나 이날 목걸이가 너무 무거워 목디스크 올뻔 했다는건 안비밀~~ㅋㅋ#예쁜곳 #힐링여행 #가언제가도좋은 #제주도 #가을의향기 #가을을담다 #가을은독서의계절 #책읽는뇨자 #독서삼매경 #교양있는뇨자 #교양있는척 #지친일상속 #여유만끽 #나팔바지 #무거운목걸이 #목디스크올뻔 #안비밀 #볼빨간사십대 #뭉콩룽옹밍 #둥이야사랑해 #오늘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지안이 야외 테이블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밝은 손인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지난해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