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다은이 기은세의 집에 초대받았다.
배우 신다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다은은 사진에 "어제 저녁 따뜻한 기은세 언니 밥 얻어 먹고 왔져"라는 글과 함께 테이블에 차려진 수육을 사진 찍어 올렸다.
신다은은 기은세의 집에 남편 임성빈과 함께 초대받은 듯 보인다. 테이블 위 차려진 네 개의 상차림이 눈길을 끈다. 평소 뛰어난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기은세인 만큼 신다은은 그의 저녁 초대에 감동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