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홍현희♥'제이쓴, 10kg 감량 후 뭘 입어도 모델핏..184cm 키부터 우월

입력 2021-11-12 16:54:56
    • 복사완료!

제이쓴 인스타
제이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홍현희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훈훈한 자태를 자랑했다.

12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슨스 오늘 예쁜옷 입엇디 #oot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블루 컬러의 상의에 청바지를 입고 노란색 스니커즈를 매치해 보색 대비 패션을 완성했다. 184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제이쓴은 최근 10kg를 감량한 이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제이쓴의 모델 같은 핏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현재 IHQ 예능 '돈쭐내러 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며, 최근 홍현희와 함께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