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영애가 김혜준을 범인으로 확신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구경이' (연출 이정흠/극본 성초이)5회에서는 K(김혜준 분)을 범인으로 확신한 구경이(이영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경이에 의해 나제희(곽선영 분)가 구출 받은 뒤 수술을 받게 됐고 이 사이 구경이는 경수(조현철 분)의 말을 통해 K가 경수와 나제희를 납치한 사실을 눈치챘다.
이에 구경이는 산타(백성철 분)와 함께 나제희와 경수가 납치된 장소의 CCTV 뒤져보기 시작했고 영상 속에서 K의 손짓을 보고 의심을 했다. 구경이는 산타와 함께 근처 쓰레기통을 뒤졌고 이를 본 시민들은 남자 화장실에서 나오는 여자도 보고 쓰레기통도 뒤지는 사람을 본다고 말했다.
그러자 구경이는 시민들에게 송이경(김혜준 분)의 사진을 보여주고 시민들이 본 것 같다 하자 K가 송이경이라는 것을 눈치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