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해수가 LACMA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박해수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CM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박해수는 미국 LACMA(LA카운티 뮤지엄) 아트+필름에 같이 참석한 정우성, 이정재, 정호연과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박해수는 멋짐부터 친근한 인간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해수는 현재 OCN 토일드라마 '키마이라'에 출연하고 있다. '키마이라'는 강력계 형사 재환(박해수), 프로파일러 유진(수현), 외과의사 중엽(이희준)이 각자 다른 목적으로 35년 만에 다시 시작된 연쇄폭발 살인사건, 일명 '키마이라'의 진실을 쫓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