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태희가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엊그제 촬영한 컨셉이 넘 맘에 들어서^^ 현장에서도 개인사진을 절대 안찍는 편인데 이번엔 더 많이 찍어놓을껄 아쉬움이 남더라구요..."라고 적었다.
이어 "몇장 안되는 사진중에 베스트 공유해요~옷 따듯하게 입고 다니시고 곧 주말이니 다들 화이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분홍색 롱드레스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내거나, 오프숄더로 어깨를 드러낸 채 우아함을 물씬 풍기고 있는 김태희다. 그의 명불허전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김태희는 8개월 만에 SNS 활동에 나서며 근황을 공개했던 바 있다. 이때 남편 비는 "오우씨!!!!! 태쁘!!!!!!♥♥♥♥♥♥♥♥♥♥♥"라는 댓글로 사랑꾼 면모를 과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비, 김태희 부부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