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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성유리, 쌍둥이랑 공부하면 이런 모습? "열심히 하는 뚜뚜 오빠"

입력 2021-11-11 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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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유리가 반려견들과 함께하느 태교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부에 취미 없는 편", "성경공부 열심히 하는 뚜뚜오빠", "책은 보지만 집중 못하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반려견들 앞에 나란히 책을 펼쳐놓은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들 저마다의 성격이 묻어나는 듯해 웃음을 자아낸다. 성유리는 이처럼 귀여운 강아지들과 함께 성경 태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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