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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몸 더 만들어서 비처럼" 기안84, 빨래판 복근→180도 변신 수트 핏

입력 2021-11-15 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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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84' 유튜브 캡처
'인생84'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안84가 몸을 만들었다.

15일 기안84는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기안84 몸 만들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기안84는 영상과 함께 "체지방 10% 초반까지 도달하면 배때지로 빨래할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기안84는 한 달 전 모습을 보여줬다. 기안84는 체중계에 올라가 84.2kg임을 인증했다. 기안84는 "74kg까지 빼겠다. 10kg는 금방 뺀다"라며 복근 만들기에 도전했다.

화보 촬영 전날, 기안84는 상의를 탈의하고 거울 앞에 섰다. 기안84는 거울 속 살빠진 자신의 모습에 심취해 여러 가지 포즈를 취했다. 기안84는 "제가 마침 헬스계의 레전드 로니 콜먼 영상을 보고 있었다"라고 했다.

기안84는 화보 촬영 전날에 치킨을 먹으며 여유를 보여줬다. 기안84는 "원래 거의 유산소 러닝만 뛰었다. 몸에 각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근력 훈련을 했다. 술을 끊어야 한다. 옛날에 먹고 살기 힘든 시절에는 헬스를 지금처럼 많이 안했다. 열풍이다 싶을 정도로 헬스를 다하게 됐다"라고 했다.

화보 촬영날, 기안84는 본격적으로 스타일링을 받고 옷을 갈아입었다. 기안84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깜짝 놀라게 했다.

기안84는 상의 탈의 전 "펌핑을 해야 한다"라며 운동을 시작했다. 기안84는 운동으로 만든 복근을 자랑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기안84는 "몸을 더 빡세게 만들어서 지훈이 형님(비) 옆자리에 저도 서있고 싶다. 완전 메인 자리를 가보겠다. 다들 복근 만들어라. 그래야 사랑하고 결혼하고 가정에 평화와 번영이 온다. 여자친구와 사이가 좋지 않다? 복근을 만들어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수트를 입고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 기안84는 스스로의 모습에 심취했다.

기안84는 농촌에서 일할 때 입었던 바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기안84는 "이게 이렇게 컸었냐. 그때도 돼지였다. 이 쫄쫄이 자국이 내 살을 짓눌렀는데, 이제 이런 옷은 치워 버려라. 원래 32가 꽉 꼈는데, 지금은 31이다. 32를 입을 때는 자국이 났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내 몸이 돼지가 되는 순간 몸에 관심을 껐다. 이제는 옷도 좀 후줄근한 거 말고 가끔씩 이런 거 입겠다. 기대해달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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