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부기 관리에 돌입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새는 삼둥이들 보느라 밤낮도 바뀌고 2교대하며 밥 때도 뒤죽박죽이니 더 붓는거 같아요,, 댓글에 마사지 이야기 진짜 많이 해주셨는뎅 사실,, 매일 마사지 받을 수 있으면 얼매나 좋을까유,,ㅠㅠ 위에 사진은 출산 직후 좋은 기회가 생겨 출장 산후마사지 한번 받았던 때인데 오늘 너무나 생각나는 날이네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출산 후 산후마사지를 받으며 잠들어 있는 황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분위기에 깊게 잠든 듯 보이는 황신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마사지 받을 때도 그렇고 조리원에서도 붓기와 순환에 좋은 차를 마시라고 하시더라구용~! 차만 잘 마셔도 붓기빼는데 반은 성공이라하셨베베~!"라면서 부기를 제거하는 팁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