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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슬기로운 산촌생활' 김대명X조정석X정경호의 플렉스 데이...'아이스크림까지'

입력 2021-11-13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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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캡처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대명, 조정석, 정경호가 넘치는 예산에 신났다.

12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는 99즈와 99년생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을 먹다가 유연석은 "일찍 오면 내일 점심 쯤, 오늘 가서 밤새 새벽까지 찍고 오면서 자고 그러면 그러면 한 11시~ 12시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대명은 "너무 무리하지 말고 조심해서 와라"고 했다. 그러자 정경호는 "좀 무리해라"며 "너 없으면 안된다"고 했다.

이어 조정석과 정경호, 김대명은 유연석을 읍내까지 데려다줬다. 연석은 서울로 가는 차에 타려다 "마이크 떼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정경호는 "그냥 하고 가라"며 "내일 올거 아니냐"고 했다.

유연석을 보내고 점심 장보기 예산으로 8만 원이 있는 상황에 조정석은 "사고 싶은 것 다 사도 돼"라며 좋아했다.

이어 김대명은 "지금 이 돈이면 여기 어디다 세 얻을 수 있다"며 감탄했다.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정경호는 "진짜 다 사도 되냐"고 하기도 했다.

마트에 간 99즈는 춘장과 만두, 깐 마늘, 중면, 파인애플 등을 구입하고 정육점에서 탕수육 욕 고기까지 샀다. 이어 세 사람은 슈퍼마켓에 들러 비싼 아이스크림을 샀고 김대명은 "비싼 거 먹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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