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류준열 아닌 소진과 알콩달콩 데이트..깜찍한 인생네컷

입력 2021-11-12 22: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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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가 소진과 데이트를 즐겼다.

12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칭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소진과 브이 포즈를 취한 채 다정하게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또 두 사람은 동물 귀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하고 깜찍한 표정과 포즈로 네컷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올 하반기 방영예정인 KBS2 새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시대를 배경으로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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