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 강호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6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내꺼 ~♥ 엄마 허벅지 발로 누르기 권법 #생후147일 #내왕자님 #내아가 #엄마 #내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자신의 허벅지 위에 올려진 아들 강호의 발을 공개했다. 앙증맞은 강호의 발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조민아는 생후 147일 된 강호의 발로 가려지는 여리여리한 허벅지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최근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