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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90kg 목표 증량..벌크업 하더니 더 훈남

입력 2021-11-14 08: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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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구라 아들 그리가 증량 후 훈훈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4일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땅만빌리지 활양장..갑자기 가고 싶다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촬영장에서 훈남 미소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90kg을 목표로 증량을 하고 있는 그는 더 잘생긴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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