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구재이가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재이는 사진과 함께 "해야만 해. 당충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달한 디저트로 힐링 중인 구재이의 일상이 담겨있다. 달콤한 조각 케이크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