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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세쌍둥이 출산 후 점점 부기 빠지는 중.."임신 땐 물 마시다 입덧해"

입력 2021-11-17 12: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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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출산 후 부기 관리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붓기에 대해 많은분들께서 조언해주시고 또 걱정해주신 덕분에 출산후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더 알려주신 마사지 꿀팁, 생활습관, 먹는것들 등 정성스레 남겨주신 댓글 모두 다 보았어유~!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려유ㅠㅠ"라면서 "그 중 제가 가장 도움이 된걸 꼽으라면 아무래도 매일 마셔주는 물이였던것 같아유~ 평소에도 물은 자주 마셨지만 육아후엔 왜 이렇게 갈증이 더 나고 목이 타는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황신영은 차를 마시면서 부기 관리를 하고 있는 자신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한결 부기가 가라 앉은 황신영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더해 그는 "근데 베베님덜 그거 아시쥬 맹물 마시기 진짜 힘든거유ㅜㅜ 삼둥이가 뱃속에 있을땐 맹물먹다가 살짝 입덧한적도 있었고요; 밥 먹다 마신 물도 역할때가 있었구여.."라면서 임신 중인 팬들의 심정에 공감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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