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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인종차별 논란 자숙 후 복귀..의문의 여성과 한복 투샷

입력 2021-11-15 11: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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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오취리 인스타
샘오취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샘 오취리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샘 오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shing everyone a week as beautiful as this picture. 이 사진 만큼 아름다운 일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hanbok#monday#seoul#경복궁#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샘 오취리가 한 여성과 한복을 입은 채 궁을 바라보고 있다. 샘 오취리의 아름다운 한복 뒷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샘 오취리는 인종 차별 논란에 휩싸여 자숙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그리고 8개월 만인 지난 4월 유튜브로 컴백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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