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동국 딸 재시, 눈만 보여도 예쁨..15살의 완성형 미모

입력 2021-11-18 0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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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동국 딸 재시가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재시는 15살에 완성형 미모를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재시는 연예인 못지않게 눈부신 꽃미모를 뽐내며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동국은 현재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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