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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노란 부츠로 난해 패션 정점..연예인은 소화력이 다르네

입력 2021-11-15 07: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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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정은이 여신 자태를 뽐냈다.

15일 배우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weet dreams"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정은이 하늘하늘한 노란색 원피스에 부츠를 신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정은의 독보적인 여신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은은 지난 2016년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현재 김정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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