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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분위기 여신..넋 놓고 보게 되는 우아함

입력 2021-11-15 18: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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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명품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올림머리를 한 채 우아한 분위기의 블랙룩을 착장,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2 : Bad Boy Remixes'가 1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영국 출신 4인조 시티팝 밴드 PREP(프렙),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DJ 겸 프로듀서 nomad(노마드), 엠넷 ‘쇼미더머니 10’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Slom(슬롬)이 리믹서로 참여한 세 가지 버전의 'Bad Boy' 리믹스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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