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영, 치명적 뒤태 자랑하는 아들 자랑.."엄마 나 불렀수?"

입력 2021-11-16 16:48:07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영이 귀여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치명적 뒷태 #엄마나불렀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두 손으로 침대를 잡고 일어서 있는 박은영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해 돌아 보고 있는 아들을 보고 박은영은 치명적인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는 말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더해 사진 속 박은영의 아들 범준이는 어느새 혼자 힘으로 일어서는 등 훌쩍 큰 근황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