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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아내' 이윤미, 초 럭셔리 자동차 타고 인증..점 빼고 더 예뻐짐

입력 2021-11-16 11: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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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미가 고가의 외제차를 타고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주영훈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빨간츄리닝 입고 #출근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최고급 외제차 세단에 탑승한 채 이동 중인 모습. 그녀의 상큼한 미모가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점을 뺀 후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현재 JTBC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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