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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한해 "화보 찍을 때 너무 멋있게 하려 하면 안돼"

입력 2021-11-16 15: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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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컬투쇼' 캡처
SBS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한해가 화보 촬영 팁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유민상이 함께한 가운데 래퍼 한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해는 "최근에 광고 겸 화보를 찍었다. 빈티지한 느낌을 주는게 요즘 스타일이다"라며 뿌듯해했다. 한해의 화보를 본 김태균은 "머리가 날아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혼자 서서 해야 되는데 민망하고 그러지는 않나"며 궁금해했다. 이에 한해는 "하나도 안민망하다. 화보 찍을 때 심각하고 진지하게 하는건 편하게 할 수 있다"며 "정해진 포즈가 있어서 표정만 바꾸면 된다"고 이야기했다.

유민상은 "저는 그러면 못하겠던데"라며 신기해했다. 한해는 "너무 멋있게 하려고 하면 안된다. 그냥 무표정으로 진행하면 된다"고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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