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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성유리 "왜 둘이서만 귓속말 해!"..예비맘의 귀여운 잔소리

입력 2021-11-19 12: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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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성유리가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성유리는 반려견들과 거실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세 마리의 반려견이 어울려 놀고 있는 모습으로 힐링하는 성유리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한 마리의 강아지를 빼 놓고 두 마리의 강아지만 꼭 붙어 있는 모습을 보고 "왜 둘이서만 귓속말 해!"라면서 귀여운 잔소리를 건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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