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의 현직 승무원 아내 장인희 씨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7일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주말 아부지 생신 기념 식사(오늘이 진짜 생신) 코로나라 잔치는 못해드렸지만 그래도 딸들 사위들 다 같이 식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던 하루. 지금 처럼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계셔주세요. 세 자매 중에 젤 골격이 큰 나는 거인 같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가족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세 자매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