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승연이 집 거실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가습기를 틀었다.
배우 이승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밭이 됐어요 이뻐요 우리함께 꽃길만 걸어요~~^^ #다시또감사드려요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에 놓인 업무용 테이블 앞에 앉아 일을 하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책상 옆으로는 사방으로 수증기를 뿜어내는 가습기가 놓여있다. 평소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이승연인 만큼 그가 사용하는 남다른 크기의 가습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습기가 뿜어내는 수증기는 식물원에서 볼 법한 느낌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