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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 출신 려원 "태양을 받는 방법" 일광욕 중인 반려묘의 귀여운 일상

입력 2021-11-17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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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스토리
려원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려원이 귀여운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7일 오후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려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려원은 사진과 함께 "모닝 햇살 받아 영롱해진 얄리 뒤태. 태양을 받는 방법"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반려묘들의 러블리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러한 광경을 사진으로 담고 있는 려원의 모습에서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려원은 지난 2020년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서 차명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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