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권유리가 명품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오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시즌 오프. 가을아 가지마 아직 골프 덜 쳤단말이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며 가을을 붙잡고 있다. 털모자는 이미 겨울이지만 미니스커트를 입은 골프웨어 스타일링은 시원시원해 보인다.
권유리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은 배경도 압도할 정도로 아름답다. 밝은 미소 또한 매력이 넘친다.
한편 권유리는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독립영화 '돌핀'에 출연한다. '돌핀'은 가족밖에 모르던 마을 지킴이 '나영'이 볼링의 매력에 빠져 올인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