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브 여제 신수아, MBN '헬로트로트' 출격..기량 발휘

입력 2021-11-17 10: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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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라이브여제 가수 신수아가 MBN ‘헬로트로트’에 전격 출격한다.

오디션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하는 MBN ‘헬로트로트’는 트로트 세계화에 앞장서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트로트가수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전영록,인순이,정훈희,김수희,설운도등 쟁쟁한 선배들이 감독을 맡아 대한민국 '찐' 트로트 국가대표를 뽑는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이번 팀 지명전에서 신수아는 그녀만의 호소력 짙은 감성을 100% 보여줄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실력파 뮤지션인 만큼 방송에서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이후 본선 단체전등 이어지는 무대에서 신수아는 그동안 숨겨놓았던 기량을 맘껏 펼치면서 강력한 우승후보로써의 모습을 부각시키며 기대를 모으게 했다.

한편 그룹사운드 서울패밀리 보컬출신인 신수아는 트로트뿐만 아니라 다양한장르의 노래를 소화하며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수재로 싱어송라이터의 재능을 뽐내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실용음악과 겸임교수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베트남 국영방송국 'VTC10'의 '베스트 인 코리아' MC로 발탁되어 한류전도사역할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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