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정재가 미국의 한 전시장에서 공개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미국의 아트 펌 어드바이저리 AFA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만들어준 미키 리(이미경 CJ 부회장)에게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재를 비롯해 정우성, 이병헌, 강동원, 박해수 등 배우들과 황동혁 감독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정재의 옆에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자리하고 있고 반대쪽에는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이 서있다 .
이정재와 임세령은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가운데 미국 행사에서 함께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눈길을 모은다. 다정한 이들의 모습은 편안해 보이면서도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비주얼부터 밝은 미소까지 선한 모습이 닮아보인다.
앞서 이들은 지난 6일 미국에서 있었던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도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큰 화제를 모았던 이들은 또 한 번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또 다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AFA 측이 공개한 또 다른에서는 이정재가 정우성, 강동원, 박해수와 함께 벤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강동원, 박해수는 카메라 쪽을 보고 환하게 웃고 있고 이정재는 정우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외에도 이병헌과 박해수가 함께 한 사진도 공개, 관심을 더했다.
한국의 유명 배우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낸 미국에서의 근황. '오징어 게임'의 세계적 성공 속 이들의 근황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