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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긴 하루 끝에 항정살"..불판 위에서 노릇노릇 익어가는 고기

입력 2021-11-17 18: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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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스토리
강민경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민경이 항정살을 먹는 일상을 전했다.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영상과 함께 "긴 하루 끝에 항정살.."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공깃밥과 함께 항정살을 먹고 있는 강민경의 근황이 담겨있다. 불판 위에서 노릇노릇하게 익어가고 있는 항정살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의 신곡 '나의 첫사랑'은 지난 달 18일 발매됐다.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후 다비치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인 '나의 첫사랑'은 찰나의 계절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리릭컬 발라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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