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윤세아가 내추럴미 폭발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 너어… 어쩐담… #뽀그리야의하루 #오늘은노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세아는 반려견을 안고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윤세아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꾸미지 않아도 화보 같은 그녀의 일상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는 tvN 새 수목 드라마 '더 로드:1의 비극'에 출연했다. 오는 12월 18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에도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