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업가♥'초아, 결혼 앞두고 설레는 나날..미모 물오른 12월의 신부

입력 2021-11-18 08:01: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결혼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긴 진짜 신발 맛집이라 올때마다 눈돌아간다ㅋㅋ 진심으로 축하해주시고 진솔한 이야기도 나눈 데이투. 언제나 따듯한 기운을 전달해주는 디자이너 희주쌤 따랑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아가 전신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신발을 신어본 듯 흡족한 미소를 지은 초아는 더욱 물오른 청순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은다. 또 초아는 결혼식을 앞두고 지인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으며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크레용팝 미니 앨범 'CRAYON POP 1ST MINI ALBUM'으로 데뷔한 초아는 같은 그룹 멤버 웨이와 쌍둥이 자매이다. 히트곡 '빠빠빠'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뮤지컬 배우,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해왔다.

또 초아는 오는 12월 2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6살 연상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