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민, 강풍 불어도 비닐봉지에 담긴 음식 꾸역꾸역..짠한데 귀여워

입력 2021-11-20 0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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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인스타 스토리
한지민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지민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yum yum"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지민은 촬영장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두툼한 롱패딩을 입고 손에 비닐봉지를 든 채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소리가 들리고 비닐봉지도 마구 흔들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촬영 중간 시간을 내서 불편한 자리이지만 열심히 밥을 먹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음식을 입에 가득 넣고 오물오물 거리는 한지민이 짠하면서도 귀엽다.

한편 한지민은 노희경 작가의 신작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에 한창이다. 내년 방영 예정인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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