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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맘' 황신영, 두 아이 데리고 병원 "예방접종 4대씩 맞는 날"

입력 2021-11-24 10: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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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아서, 아영이 예방접종 4대씩 맞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아이들을 각각 유모차에 태우고 병원을 찾은 모습이다. 아이들 예방접종을 앞둔 초보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또 황신영은 앞서 둘째가 화농성 관절염으로 고름을 빼는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아이는 현재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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