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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가희 명품 몸매 "예술 작품같아"…어느 정도길래

입력 2015-01-27 15: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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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소유진이 가수 가희의 명품 몸매에 극찬했다. 소유진은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평소 절친인 가희에 몸매에 칭찬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싱글녀가 시크하게 먹을 수 있는 브런치가 있는지 궁금하다. 혼자 있을 때 궁상맞게 먹는 거 말고 멋진 여자처럼 먹고 싶다"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가희의 냉장고에는 블루베리, 크렌베리, 체다 치즈, 할라피뇨, 햄, 몸매 관리용 단백질 음료, 바질 페스토 등 다이어트 식품들이 가득 보관돼 있었다. 이에 가희는 "아침에 일어나 요플레에 블루베리를 넣어 먹는 걸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가희 냉장고를 본 홍석천은 "여자 연예인 중 복근 있는 분이 거의 없다. 가희는 복근이 있다"며 가희의 몸매를 언급하자 가희의 탄탄한 복근 사진이 공개됐고, 출연진 모두 가희의 명품 몸매에 감탄했다.

이에 소유진은 "가희 몸을 실제로 눈으로 본 적 있다. 완벽하다. 샤워할 때도 나도 모르게 언니 몸을 보게 된다. 샤워하고 있는 언니를 보게 된다. 예술 작품 같다. 정말 예쁘다"고 극찬했다.

가희 소유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희 소유진, 몸매 부럽다", "가희 소유진, 저렇게 먹으면 될까", "가희 소유진, 정말 저정도면 작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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