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년 결혼' 슬리피, 살이 더 빠졌나봐..노필터 슬림핏 놀랍네

입력 2021-11-23 00:09:5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슬리피가 모델핏을 자랑했다.

22일 래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율깡패 #노필터 #비율갱"이라는 글과 함게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슬리피가 민속촌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한 방송에서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던 슬리피는 슬림하고 기다란 모델핏을 자랑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보정과 필터를 거치지 않은 사진이라는 점이 놀라움을 더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기럭지 요정. 곧 지붕에 닿겠어요", "역시 슬모델이지", "비율 뭐냐구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 부부의 연을 맺는다. 다만 슬리피는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여파 탓에 식을 내년으로 연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