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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32세에 더 청순해진 미모..요가로 마음 정화하는 근황

입력 2021-11-26 05: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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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정민이 수수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정민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디톡스 요가 명상 수업하는날 디톡스요가는 진짜 기적의 요가에요 소화기문제, 생리통완화, 변비개선 과같은 몸차원의 문제뿐아니라 의식과 소울 차원으로 깊어지고 확장되는~ 존재마다 아웃풋이 너무도 다양하고 가시적이어서 꼭 경험해 보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요가를 하고 있는 요가를 하고 있는 김정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요가복을 입고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김정민은 요가를 하면서 차분한 분위기에서 마음을 정화하고 있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반올림1'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7년 '연애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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