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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최화정, 58세 때 옷도 완벽하게 소화..3년간 달라진게 없어

입력 2021-11-22 14: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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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3년 전과 다름이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22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3년 전 굿즈 의상 입어보기#미안하다곧갈아입을거다 #근데대체어디에살쪘다는거 #언니만아니면아오"라는 글과 함께 최화정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몸매가 드러나는 슬림한 빨간색 밀착 티셔츠에 롱치마를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화정은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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