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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곰돌이 털모자 쓴 귀요미..존재 자체가 사랑♥

입력 2021-11-23 15: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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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스토리
사유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의 깜찍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오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사진과 함께 "Keep warm"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곰돌이 털모자를 쓰고 있는 젠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반짝반짝 빛나는 젠의 눈망울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모은다. 모든 순간이 귀엽고 깜찍한 젠의 근황이 많은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사유리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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