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연주, 콜로세움 앞에서 내추럴한 미모..안 꾸며도 여신

입력 2021-11-26 21: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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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 인스타
하연주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연주가 로마 여행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배우 하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나가는 예쁜 사람이 찍어줘서 건진 사진! 포로 로마노와 콜로세움 투어를 하면서 4년전에 혼자 머리 쥐어뜯으며 읽은 ‘로마제국쇠망사’가 생생해 진 것 같았다.(가이드님 최고) 집에 돌아오면 그 책을 다시 들춰 보겠다고 다짐했으나 시차땜에 아무것도 못하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주는 로마 콜로세움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수수한 미모가 돋보인다.

옆모습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웅장한 콜로세움 배경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우월한 비주얼이다.

한편 하연주는 2008년 MBC 드라마 '그 분이 오신다'로 데뷔해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MBC '미스코리아', '굿바이 미스터 블랙', OCN '처용2',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등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아 왔다. 지난 6월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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