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홍경민의 딸 라원, 라임 자매의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가수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급하게 일이 생겨 srt타고! 그래도 패드 덕분에 잘 버텨준.... 언니라고 항상 양보해주는 라원이... 고마워 라원아 엄마가 더 잘할게"라고 전했다.
이어 "#홍라임 #언니가너에게이렇게항상잘했어 #기억해야해 #3살홍라임 #6살홍라원 #라라자매네하루 #자매룩 #라라자매코디 #아침부터고생했던아빠는수면중 #사랑해요홍씨가족"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원이와 라임이는 훈훈한 자매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자매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홍경민은 최근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