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후, 훈남으로 잘 자라는 중..엄마 키까지 훌쩍 넘은 근황

입력 2021-11-23 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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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후의 훌쩍 자란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랑 여름에 했던 지면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엄마 김민지 씨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느새 엄마의 키까지 훌쩍 뛰어넘은 채 훈훈하게 성장한 윤후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천상 귀요미였는데 이리 훈남으로 커주다니", "너무 보기 좋아요", "귀여우면서도 듬직한 아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윤민수와 아들 윤후는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윤민수는 최근 Boyz II men과 콜라보한 신곡 'Love me once again (미워도 다시 한 번)'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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