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종원 클라쓰' 성시경, 김장 하다 한숨..."할 게 제일 많은 방송"

입력 2021-11-29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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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KBS2TV '백종원 클라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성시경이 김장을 하다 지친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KBS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제자들과 김장을 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제자들에게 김장 양념을 나눠준 후 제자들이 김장하는 과정을 함께했다.

성시경은 양념을 나눠 준 후 쉬려고 했지만 배추를 갖다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이에 "쉴 수 없다"며 "이 방송이 할 게 제일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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