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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결혼해도 출산해도 미모 클래스는 여전..보조개에 녹는다

입력 2021-11-25 06: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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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인스타
유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일본인 배우 유민이 청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어제는 너무 구체적인? 생생한 아이디어 감사했습니다. 꼭 참고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민이 야외에서 싱긋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민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사람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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