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채소가지구’(MC: 정재형, 홍진경)에 방송인 줄리안과 일리야가 출연한다.
오는 11월 25일 방송될 EBS ‘채소가지구’에서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와 러시아 출신 방송인 일리야 벨랴코프가 국내 최고의 셰프들이 선보이는 채식 요리를 평가할 세 번째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EBS ‘채소가지구’ 3회에서는 코로나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자유롭게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대신 요즘, 집에서도 충분히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는 ‘홈캉스’를 주제로 3인의 셰프들이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손종원 셰프는 비장한 각오와 함께 가장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다른 셰프들을 긴장하게 만든 반면, 김정호 셰프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식재료를 거침없이 선택해 MC들과 심사위원들의 이목을 끈다. 이에 박은영 셰프 또한 승리를 위한 필사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국산 채소가 화려한 세계 요리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볼 수 있다.
한편, 지난 대결에서 우승한 셰프가 획득할 ‘베네핏’이 공개됐다. 3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셰프를 도와줄 깜짝 ‘요리 요정’이 등장한 것. 그 누구도 예상 못한 인물이 ‘요리 요정’으로 활약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편견을 깨트릴 채소 요리를 선보이는 국내 최초 친환경 채식 요리 대결 EBS ‘채소가지구’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E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