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키가 유태오, 니키리 부부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그룹 샤이니 멤버 키는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쟁이 태오형과 니키누나 #loginbelgiu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키는 유태오가 연출한 영화 '로그 인 벨지움' 시사회에 참석, 유태오 그리고 그의 아내인 사진작가 니키리와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로그 인 벨지움'은 팬데믹 선포로 벨기에 앤트워프 낯선 호텔에 고립된 배우 유태오, 영화라는 감수성이 통한 가상의 세계에서 찾은 진짜 유태오의 오프 더 레코드다.

